시가현 관광정보 - go.biw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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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략쿠 7년 (788) 사이쵸가 히에산에 연 천태종 총본산으로 1994년에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광대한 내산은 동탑, 서탑, 요코가와(橫川) 3개의 구역으로 되어있고 천태종수행의 장으로 위엄이 굉장합니다.
오미 오쓰궁을 텐지천황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만든 누각(물시계)에 연관되어 누각대와 시계박물관이 경내에 있고 6월 10일 기념일에는 누각제가 열린다.
나라시대후기에 로벤이 열고 무라사키시키부가 여기에서 겐지모노가타리를 구상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절 이름의 유래가 된 천연기념물 “규회석”(硅灰石)을 비롯해 볼 곳이 많고 1년 내
오쓰항에서 출발하는 수상 산책 여행은 얼리 아메리칸 무드(early American mood)를 만끽하는 “미시간(Michigan)이 안내. 비와코를 360도 파노라마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
절의 이름은 경내에 텐지, 텐무, 지토천황 등 갓난아기의 목욕물로 사용된 우물이 있던 곳이었기 때문에 “(御井)우물의 절” 이라고 불렸던 것에서 유래. “미이의 만종”은 오미 팔경으로 알
전국의 3,800여 남짓의 산노(山王さん)의 총본궁. 코지키(古事記)에도 등장하는 오래된 신사. 광대한 경내에는 국보·중문(重文)의 건축물이 줄지어 세워져 있습니다. 봄의 산노제(山王祭)는 매
세도쿠태자(聖德太子)에 의해 창건 된 사원으로 천대진성종총본산. 아케치 미츠히데 유카리의 절로 경내에는 아케치 일가의 묘가 있습니다. 느티나무를 사용한 본당을 시작으로 후시미모모야
이와마산 정상 근처의 서쪽 지방(큐슈지방)제 12번 찰소.(札所:33개의 관음을 안치한 절) 본존의 천수(千手)관음은 사람들을 위해서 매일 밤 지옥을 돌며 땀을 흘리는 “땀 많이 흘리는 관음” 으
쿠카이가 42세인 액년(厄年:재난이 많은 나이나 해)에 한그루의 입목(立木)으로 관음상을 새겨 당(堂)을 세운 것이 시작이라 하며 옛날부터 액막이(액땜) 관음이라고 하여 사랑 받고 있습니다.
야마토다케루노미고토를 모신 오미의 하나뿐인 신사. 헤이안 시대 말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이즈에 유배되던 도중 미나모토 가의 재건 기원을 한 이후 무운(武運)출세의 신으로 믿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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