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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를 발견

각지로부터의 매력 소개

세타

여행 리포터
Yoshikazu Wakayama
(Karahashi Pottery)
취재일
2012년 3월7일

일본 역사의 주인공 ‘세타의 가라하시’
일본을 대표하는 메인도로 ‘도카이도’는 현대 일본의 수도인 도쿄(에도)와 옛 도읍 교토를 잇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도쿄(에도)에서 교토로 가는 가도에 3곳의 숙박처가 있었습니다. 그 교토로 들어가기 위한 마지막 숙박처가 오츠에 있었습니다. 의외로 알려지지 않은 일입니다만 오츠는 교토까지 산을 하나 넘기만 하면 되고 JR로 불과 5분 거리에 있습니다.
그런 오츠의 역사적으로도 유통면에서도 중요한 곳이 있습니다. 그곳이 세타의 가라하시입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비와호. 이 호수로 흘러들어가는 크고 작은 하천은 300여개라고 합니다. 그러나 흘러나오는 강은 세타가와 하나 뿐입니다. 세타가와에는 하나의 작은 섬이 있고 이것을 사이에 두고 대교와 소교가 놓여 있습니다. 이 두개의 다리를 ‘세타의 가라하시’라고 부릅니다. 이 다리는 그 옛날 동쪽지방과 서쪽의 도읍을 잇는 유일한 다리였습니다. 현재 다리의 수는 늘었는데 남북 2킬로 사이에 7개의 일본경제를 잇는 중요한 다리가 집중해 있습니다.
옛날 일본의 속담에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 교토에 서둘러 가기 위해 구사츠에서 오츠까지 배(돗단배)로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계절을 불문하지만 특히 2월에 ‘히에 오로시’라고 불리우는 돌풍이 배를 침몰시키는 일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급하면 돌아가라 세타의 나가하시’ 즉 급하면 가라하시를 건너 돌아가라는 교훈이 생겨 지금까지 그 말이 전해오는 것입니다.
이 ‘세타의 가라하시’ 한가운데에서 일본의 역사를 지켜본 것이 있습니다. 수령은 정확하지 않지만 은행나무 거목입니다. 겨울철의 앙상한 가지. 여름철 신록의 존재감. 그리고 가을에는 낙엽의 황금융탄자가 멋집니다. ‘세타의 가라하시’는 거듭 전화로 인해 파괴되었습니다. 이 은행나무 거목도 틀림없이 수많은 드라마를 지켜봤을 겁니다.
이 가라하시에서 서쪽으로 1킬로 고지에는 오우미 국부의 터가 있고 동쪽으로 1킬로 고지에는 고쿠부지 절터가 있습니다. 이 두개의 지점은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봉화와 거울로 현대의 광통신에 해당하는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

【마을산책 명소】
*이시야마데라
‘세타의 가라하시’ 남쪽 1킬로에는 사이코쿠 33곳 중 13번째 호부처인 이시야마데라가 있습니다. 그 유명한 무라사키 시키부가 겐지모노가타리를 쓰기 시작했던 절로 유명합니다. 또 순산을 기원하면 효험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9월의 대보름날에는 지역민들도 방문하는 유명 사찰입니다. 또 에도시대의 화가 안도 히로시게가 그린 이시야마데라에서 본 가라하시, 그리고 비와호, 그 맞은편의 미카미야마 산을 그린 그림은 역사를 말해 줍니다.

*이치반마루
세타가와 유람선 ‘이치반마루’는 느긋하게 관광선 여행을 맛볼 수 있습니다. 다이쇼 레트로의 일륜선은 이시야마데라항을 중심으로 JR이시야마역 옆의 이시야마항, 세타가라하시항을 주유합니다.

*가라하시 도자기 가마처
세타의 가라하시 고장에 ‘가라하시 도자기’가 있습니다. 가라하시 도자기의 특색은 옛부터 전해오는 도기 기법에 새로운 유약의 색채를 더해 수제품으로 옛부터 사랑받는 부엉이를 디자인한 비와호 블루를 사용하여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1시간에 가라하시 도자기 도예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주요행사】

*센코사이
‘세타의 가라하시’에서 동쪽으로 500미터 되는 곳에 ‘다케베타이샤’가 있습니다. 영험한 곳으로서 찾아오는 사람이 끊이질 않습니다. 매년 8월 17일에는 센코사이 축제가 실시됩니다. 후나토교라고 하여 가마를 세타가와에 띄워 수면을 타고 내려갑니다. 불꽃놀이도 개최되어 수많은 사람들로 붐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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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시설

다케베 신사
 
Location
오쓰시 징료
Access
JR이시야마역에서 버스 다케베 타이샤 마에 하차 도보로 바로, 교한 카라하시마에 에서 도보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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