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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iam Paillant (미국)
Josh Looney (미국)
허 성원 (한국)
鈴木妙枝 (일본)
시가현에서 톱 클래스인 비와코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야경에 맛있는 음식,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하마오오츠역 에서 비와코 호텔로 이동하는중! 지금부터 무슨일이 일어날지 너무 기대 됩니다.
그 유명한 시저펠리가 건축,디자인한 비와코 호텔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름다운 비와코 호텔 로비 모습입니다. 곡선과 비와코의 빛이 아름답습니다.
방으로 향하는 중! 두근두근!!
인테리어는 전반적으로 곡선미를 강조한 느낌이군요!
문을 열자 이렇게 아름다운 방의 모습이! 창문으로 살짝 보이는 비와코!레이크뷰!
우와!
정말이지 아름답습니다.
끝이 안보이는 비와코! 호수입니다!
몇시간 이라도 계속 보고 있을수 있을꺼 같았습니다.
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로 로비로...
프랑스 레스토랑 “사이” 입니다.
우후훗, 저희들을 위해 테이블이 셋팅되어 있군요
일단, 더운 여름엔 맥주!
먼저 에피타이져 입니다. 프랑스 음식을 일본풍으로 해석했군요!
즐겁게, 그리구 맛있게!
비와코에 살고있는 물고기인 “비와마스”로 만든 요리입니다.
날씨가 어두워 지자, 분수가 올라옵니다
메인요리를 먹으며..
디저트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일본 음식인 “오챠즈케”를 주문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느긋하게 이야기하면 즐기고 있습니다.
저녁에 보는 복도는 또다른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방에서 보는 분수! 라이트업 되어 있어 더욱 아름 답습니다.
저녁의 비와코뷰, 보고 있기만 해도 행복해 집니다.
아! 불꽃 놀이다!
우와~!
방에서 보는 불꽃놀이, 저희들만을 위해서 해주는거 같았습니다.
3,4번째 주 의 금요일 8시30분부터 한다는군요!
불꽃 놀이가 끝나도 이렇게 아름다운 야경이...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3층에 위치해있는 노천탕! 여기서 보는 비와코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 있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이상하진 안죠^^;;
저녁에 보는 비와코 호텔 전경 입니다.
아침의 비와코뷰!
아침 햇살이 너무 행복하고 따스하게 느껴 집니다
어침을 먹으로 “더 가든” 으로. 보통 호텔과는 다르게 비와코를 보며 아침을 즐길수 있습니다.
물론 음식의 맛 또한 일품!
밥을 먹고 비와코 주변을 사이클링!
출발!
뒤로 보이는 가게는 “나기사의 테라스” 여기의 가게도 정말 아름다운 가게 입니다.
테라스에서 보이는 비와코 입니다.
비와코를 배경으로 사이클링~
낚시를 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시군요
저 다리를 건너로 “제제공원”이 보이는 군요. 옛날엔 “제제성” 이있었다고 합니다.
다같이 한장 기념 사진!
미시건호 가 보이는 군요. 어디까지 가는걸까요
비와코 호텔, 정말 아름답고, 맛있었고, 즐거운, 아침,점심,저녁 ᄃ전부 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는 시가의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