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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Split (미국)
Damon Mitchell (영국)
Roxy Mirshahi (영국)
Andrew Eason (미국)
허 성원 (한국)
吉田覚俊 (일본)
일본 최대 규모의 호수인 비와코에서 윈드서핑을 즐기고 왔습니다.시가현에 자리하고 있는 비와코에서는 윈드서핑 이외에도 여러가지
워터 스포츠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윈드서핑을 가르쳐주는 곳, BSC 입니다. 이날은 초등학생의 섬머캠프도 하고 있었습니다.
초등학생들과의 교류!
점심은 캠프로와 있는 초등학생들과 다같이 카레 라이스!
역시, 아이들은 집 밖으로 나오는 걸 좋아하는듯 합니다.^^
점심을 먹으면서 궁금한 것은 무었이든 물어보고 있습니다.
알아서 쓰레기도 줍고 정말 착한 아이였습니다 ^^
장난도 치면서 즐겁게 ^^
이분이 BSC의 교장님
드디어 윈드서핑을 하기위한 준비를...!
보드,셀,하나하나 준비 되어 갑니다.
약 5분간 육지에서 간단한 설명을 듣고
입수!
넘어진다~!!
물 위어서 밸런스 잡기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조금씩 균형을 잡아 가면서…
다들 셀을 세우기 까지는 할수 있게 되었군요!!
아, 이쪽은 아직이군요;;
약 1시간 30분 정도 즐긴뒤 휴식!
휴식 시간엔 이론 수업 입니다^^;;
푸른 비와코와 잘어울리는 BSC
옆에서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기고 있군요
다시 윈드서핑에 도전 입니다!
쉬고 나니 균형 감각이....
다들 조금씩 지쳐 왔군요 ....
어느새 이렇게 멀리까지?!
강사분의 본보기, 역시....
다들 시간이 지날수록 지쳐 오는군요
힘이....
드디어 탈수 있게 되었네요!!
하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도구를 다 육지로 올린뒤 컨셉 샷!!
몸도 한번 뽐내보고 ㅋㅋ
비와코와 셀을 배경으로 다같이.
go.biwako 에 놀러오세요!
끝이 안보이는 호수.. 비와코!!
나무집 안에서 봐도 아름답군요
캠프온 아이들은 텐트에서 잔다고 합니다.
BSC의 뱃지!
이걸로 BSC는 잊을수 없겠군요!
마지막으로 비와코를 배경으로 다함께. 올 여름의 정말 즐거운 잊을수 없는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