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肖銘竹(중국)
肖可涵(중국)
連倞銳(타이완)
川野舞(일본)
北村泰之(일본)
엔랴쿠사는, 12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일본에서 매우 유명한 절입니다. 저희들은 주지사님에게 안내를 받으며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배웠습니다.
엔랴쿠사의 입구 에서. [등예선불]이라고 적혀있는 비석이 있습니다. 여기는 ‘사이쵸’라고 하는 사람이 1200년전에 연 매우 유명한 역사 있는 사원 입니다. 세계문화유산 에도 등록 되어있습니다.
매우 신성한 분위기. 여기서 부터 입구가 되겠습니다.
히에이산의 여행 안내 지도 입니다. 상당히 넓군요!
이번에는 [동탑]이라고 불려지는 에리어를 둘러보았습니다.
엔랴쿠사의 주지사님에게 여러가지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물어 보았습니다.
이 건물은 문수루라고 합니다. 엔랴쿠사의 입구와 같은 역활을 하며, 걸어서 언덕을 올라오면, 먼저 이 문을 통과하게 된다고 합니다.
안에는 문루수살 이라고 하는 불상 이 있습니다. 다들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절을 하러 온다고 합니다. (원래 촬영 금지 구역입니다만, 특별히 엔랴쿠사에서 사진을 빌렸습니다.)
문루수 이외에도..
중국의 불교에서 유명한 사람이 쓴 비석 입니다. 중국과 일본과의 교류는, 한참 예전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군요.
계단 밑에는 네모토중당 이라는 절이 있습니다. 엔랴쿠사의 중앙,메인에 속하는 절입니다.
네모토중당 내부의 모습입니다. 이곳도 사진촬영 불가 지역이라서, 엔랴쿠사에서 사진을 빌렸습니다.
네모토중당에는 1200년 이상 꺼지지 안고 켜져있는 [불멸의법등]이 있습니다. 1200년동안이나!!
네모토중당은 여러가지 각도에서 봐도 아름다운 구조를 하고 있는 절입니다. 이 곳이 기념사진명당 이라고 하는군요.
그뒤 저희들은 주변 산책을 하였습니다.
[개운의 열쇠]에 도착 하였습니다.이 열쇠는[평화의 열쇠]라고도 합니다.
멤버 각자의 마음을 담아 기도 했습니다.
열쇠의 옆에 있는 [대강당]에는 옛날의 여러 스님들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대강당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이번에는 가지 못 했지만, 이 외에도 엔랴쿠사에는 더욱더 많은 절이 있습니다. 또 다른 절도 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안내해주신 주지사님과 기념촬영.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