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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원(한국) 周 瑾瑜(중국) 黃 丹(중국)
시가현의 웰빙음식,세계 문화유산,쾌적한 자연환경,일본의 차도 체험
이시야마역에서 미호 뮤지엄을 향한 설레이는 첫걸음
미호 뮤지엄을 가는 방법은 버스와 자가용…외국인관광객에게는 버스를 추천!!
친환경적인 설계가 돋보이는 레셉션 홀
미호 뮤지엄엔 7개국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있어요…물론 한국어도 가능…^^
우드의 느낌을 살린 미호 뮤지엄 레스토랑…따뜻한 느낌이 든다…
맛있는 것을 보면 웃음을 참을 수 없어요^^
미호 뮤지엄 레스토랑의 추천메뉴…무농약의 재료와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는 조리법…먹으면 수명이 늘어나는 느낌…ㅎㅎ
미소된장국도 다른 곳보다 맛있다는 것…표정에서 알 수 있죠?!
미호 뮤지엄 본관을 가보자…활짝 핀 사쿠라의 모습…천국의 문이 따로 없다!!
우리들의 마음을 뺏어버린 벗꽃
비밀의 통로처럼 생긴 터널…들어가볼까?!
심플한 디자인의 터널…터널 안은 너무나 시원하다…
심플한 디자인의 전등이지만 우리의 길을 알려주는 중요한 전등.
터널끝에 오면 절과 비슷한 건물이 보인다
산과 산을 연결해 주는 다리는 입체적인 느낌…약간의 흔들림이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절이 아니라 미호 뮤지엄의 본관이라니…너무 작은거 아닌가?!
미호 뮤지엄 본관입구…외관과 다르게 실내는 넓다.
세계적인 건축디자이너 아이엠페이가 루브르의 현대적인 감각에 일본의 전통을 입혀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눈앞의 소나무가 인상적!
유리창을 통해 보이는 주변 광경…시간이 멈춰있는 느낌이다…
그럼…본격적으로 둘러볼까요?!
가장 먼저 본 이집트관…눈에 들어오는 것은 역시 이집트의 상징…파라오여신.
반수반인의 작품…이것은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이집트 작품인 하마조각상…
난 웃는데…넌 왜 안웃니?!
이건 뭘까??악기??컵??정답은 술잔이었다…
본관 바닥에 그리스신화의 그림타일이 있다…그림을 보며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는 친절한 직원
다음으로 들른 아시아관…얼굴만 있는 불상이 인상적이었다
한국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불상…하지만 한국의 불상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가 든다.
이 불상에 대해 설명주세요~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해 볼까요?
숲 속의 공원이 아니다…본관내에 있는 푸른 나무.
갑옷인줄 알았는데…악기였네.^^"종"이라는 악기.
유니콘을 닯은 조각상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 만든 이란의 양탄자…보자마자 날으는 양탄자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의 궁중시녀의 조각상…중국인직원분이 계셔서 구체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기념품가게!
전시작품의 엽서…실내작품을 촬영할 수 없기 때문에 엽서는 인기품목이다.
북관으로 이동하는 통로…확 트인 전망이 최고다.
대영박물관에 온 듯한 느낌…일본에 이런 곳이 있을 줄 몰랐다.
북관의 실내장식
북관에서 볼 수 있는 작은 바위 정원
일본의 전통을 현대적인 느낌으로 설계한 본관 지붕.
바쁜 시간을 내 주신 직원분들과의 기념촬영
자, 이제 일본의 차도를 배우러 가볼까요?
분홍색의 눈이 떨어지고 있는 느낌…한 폭의 그림같다.
벗꽃 길은 우리들의 마음을 즐겁게 했다.
특별기간에만 개최되는 일본의 차도 시음회… 운 좋게 봄의 차 시음회에 참석.
일본식 3색경단...먹기 아까웠다...
이건 무슨 맛일까?뭘로 만들었지?
오늘의 차도 선생님
일본의 녹차…맛은 한국의 녹차보다 쓰다.
정성스럽게 만들어 준 차를 두 손으로 마시는 것은 에티켓.
작지만 붉은 꽃 나무가 봄을 한층 더 빛내주었다.
미호 뮤지엄…우리들의 기억 속에 간직하기 위해 한 컷!!